14개 그룹 결합재무제표 대상

14개 그룹 결합재무제표 대상

입력 2009-05-28 00:00
수정 2009-05-28 00: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증권선물위원회는 2009 사업연도 결합재무제표 작성 대상 그룹으로 삼성·현대차·롯데·금호아시아나·GS·한진·LS·오씨아이(구 동양제철화학)·현대·동부·삼성테스코·코오롱·세아·영풍 등 14개 그룹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결재무제표로 대신할 수 있는 한국전력공사 등 35개 그룹은 결합재무제표 작성을 면제키로 했다.



2009-05-2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