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위원회는 2009 사업연도 결합재무제표 작성 대상 그룹으로 삼성·현대차·롯데·금호아시아나·GS·한진·LS·오씨아이(구 동양제철화학)·현대·동부·삼성테스코·코오롱·세아·영풍 등 14개 그룹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결재무제표로 대신할 수 있는 한국전력공사 등 35개 그룹은 결합재무제표 작성을 면제키로 했다.
2009-05-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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