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인터넷을 통한 사이버쇼핑의 성장률이 통계 작성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26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 1·4분기 사이버쇼핑 거래액은 4조 6930억원으로 전년동월 대비 5.8% 증가에 그쳤다. 음식료품(32.7%), 화장품(14.2%), 서적(14.0%)은 크게 늘었으나 여행·예약서비스(-14.3%), 생활·자동차용품(-9.3%) 등은 급감했다.
2009-05-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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