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손해율이 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지만, 정작 보험사들은 보험료 인하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12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2008 회계연도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평균 69.8%로, 2002년 68.4% 이후 가장 낮다. 손해율은 2003년 76.7%, 2004년 72.7%, 2005년 76.6%, 2006년 78.7%, 2007년 72.7% 등을 기록했다.
2009-04-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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