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20일 김동진 부회장을 사내이사 겸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또 임기 만료된 정석수 사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는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과 김 부회장, 정 사장의 3인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2009-03-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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