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지난 13일 서울 대치지점에서 신영동 국내영업본부장을 비롯한 회사관계자들과 곽 명예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신형 에쿠스 1호차 판매 행사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사전 예약을 받은 사람 가운데 에쿠스의 고품격 이미지와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곽 명예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곽 명예교수는 서울대 경영대학장, 한국 경영정보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3-1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