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가 외환위기 이후 10년만에 처음 하락한 것과 달리 독도 표준지 2필지(곳) 공시지가는 상승했다.
26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독도 동·서도 2곳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11.4% 올랐다. 따라서 올해 독도 101필지 전체 땅값은 지난해 8억 4800만원보다 9700만원 인상된 9억 45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9-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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