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한국무역협회장이 24일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연임에 나서지 않을 것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무역협회는 18일 이사회를 열어 차기 회장을 추대할 예정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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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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