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7일 비상경제정부 운영을 위한 ‘워룸(war room)’인 비상경제상황실 실장에 차관보급(1급)인 이수원(54) 기획재정부 재정업무관리관을 임명했다. 이 관리관은 춘천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23회에 합격했다. 기획예산처 기획총괄과장, 재정정책기획관 등을 거쳤다.
이 실장은 “대통령의 뜻에 따라서 정책이 차질 없게 잘 실행되도록 하고 경제위기 극복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 총괄·거시팀장을 겸임한다.
권평오 지식경제부 국장, 박영춘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장, 임종규 보건복지가족부 보험정책과장 등도 팀장으로 비상경제상황실에 합류했다. 한편 비상경제대책회는 8일 첫 회의를 갖고 중소기업과 유동성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이 실장은 “대통령의 뜻에 따라서 정책이 차질 없게 잘 실행되도록 하고 경제위기 극복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 총괄·거시팀장을 겸임한다.
권평오 지식경제부 국장, 박영춘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장, 임종규 보건복지가족부 보험정책과장 등도 팀장으로 비상경제상황실에 합류했다. 한편 비상경제대책회는 8일 첫 회의를 갖고 중소기업과 유동성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9-0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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