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뉴스] 서울식당 8% 쇠고기 원산지 표시 어겨

[도토리뉴스] 서울식당 8% 쇠고기 원산지 표시 어겨

입력 2008-12-22 00:00
수정 2008-12-22 00:3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쇠고기 원산지 표시를 어긴 식당이 8%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대한주부클럽연합회는 지난 9월29일부터 한달동안 서울지역 쇠고기 식당 1451곳을 조사한 결과 116곳(8.0%)이 원산지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21일 밝혔다.이 가운데 5곳은 원산지 표시를 아예 하지 않았다.110곳은 한우·젖소 등 국내산의 세부 종류별 구분을 안 했고 1곳은 수입 국가명을 표시하지 않았다.메뉴별로는 곱창(17.9%)·차돌박이(12.4%)·육회(12.4%) 등의 순으로 위반이 많았다.



2008-12-2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