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전 세계 민간 은행을 대변하는 국제기구인 국제금융연합회(IIF)는 18일(현지시간) 내년 세계경제 성장률이 -0.4%로 50년 만에 첫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IIF는 이날 워싱턴에서 내년 세계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세계경제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는 것은 1960년 이후 처음이다.
미국은 올해 1.2% 성장한 뒤 내년에는 -1.3%로 악화되고,유로권은 올해 0.9% 성장에서 내년에는 -1.5%로 전망됐다.
kmkim@seoul.co.kr
2008-12-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