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9일 국내영업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광선(60)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신임 이 사장은 국내영업본부와 함께 지난달 부회장으로 승진한 최재국 부회장이 담당했던 해외영업부까지 맡아 현대차의 국내외 영업을 모두 총괄하게 된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8-12-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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