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이 캐주얼 브랜드 ‘빈폴’의 글로벌 브랜드화에 나섰다. 제일모직은 7일 빈폴의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발표했다. 올 11월 세계적 패션 중심지인 미국 뉴욕에 ‘빈폴 디자인 스튜디오’을 설립,5년간 3000만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루이뷔통, 랄프로렌 브랜드의 디자인 디렉터 출신인 비아트 아렌스를 영입하기로 했다.
2008-10-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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