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공급된 공공택지의 절반은 미분양됐다.
7일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에 따르면 두 기관이 상반기에 공급한 신도시·택지개발지구 공동주택용지는 모두 67필지,291만 7000㎡다. 이중 27필지만 팔리고 40필지 144만 4000㎡는 미분양됐다. 아파트 미분양이 택지 미분양으로 옮겨 붙으면서 택지 미분양률이 49.5%(면적 기준)나 됐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8-07-0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