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日 최대 택배업체 ‘야마토’ 한국 상륙

[경제 플러스] 日 최대 택배업체 ‘야마토’ 한국 상륙

입력 2008-05-12 00:00
수정 2008-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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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위 택배업체인 야마토택배가 다음달 한국에 진출한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야마토택배는 동부익스프레스 택배와 손잡고 앞으로 5년간 1000억원을 들여 국내 택배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야마토택배는 동부익스프레스 택배와 공동회사를 세워 지분의 20%를 갖고 경영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개인택배가 주력인 야마토택배가 한국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대한통운, 한진,CJ-GLS, 현대택배 등 ‘빅4’에 위협이 될지도 관심거리다.

2008-05-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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