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연구원인 한국경제연구원은 15일 “정부가 52개 생필품 가격을 집중관리하는 것은 과도한 시장개입”이라고 주장했다. 한경연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물가대책의 평가와 과제’라는 보고서에서 “관리품목을 소비자물가 상승에 큰 영향을 주는 유류·교육비·주거비 위주로 품목을 축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8-04-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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