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수사장 해외돌며 수주 독려
이종수 현대건설 사장이 설 명절을 맞아 아랍에미리트(UAE)·쿠웨이트·카타르·싱가포르 등 해외 공사현장을 방문, 현장경영을 펼친다.
이종수 현대건설 사장
4∼5일에는 카타르로 이동해 최근 9억 2000만달러의 공사를 수주한 지사 및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공사 현장도 방문할 예정이다. 이어 6∼7일에는 동남아시아 스리랑카로 날아간다. 콜롬보항 확장공사 진행 현황을 둘러보고 싱가포르 지사를 방문, 임직원들을 격려한 뒤 8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 사장은 지난 2006년 취임 이후 3년째 추석·설 명절에 해외 현장을 방문, 직원들과 함께 차례를 지내고, 애로사항을 듣는 글로벌 현장경영을 펼쳐왔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8-02-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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