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그룹은 1일 고(故) 설원량 회장 부인인 양귀애 고문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또 임종욱 대한전선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내용이 포함된 정기 임원 승진인사를 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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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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