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사장 방영민)은 8일 한국신용평가로부터 손해보험사 최초로 보험금지급능력평가 신용등급으로 AAA를 받았다고 밝혔다. 최고 등급이다. 서울보증은 외환위기 이후 지속적인 신용평가시스템 구축과 안정적 손해율 관리로 연평균 5000억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거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7-11-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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