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신수종 TF팀 월내 출범

삼성 신수종 TF팀 월내 출범

안미현 기자
입력 2007-10-20 00:00
수정 2007-10-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삼성그룹은 5∼10년 뒤를 먹여살릴 신사업 발굴을 위해 ‘신수종 태스크포스(TF)’를 이달 중 출범시키기로 했다.

삼성은 19일 “신수종 사업 발굴을 구체화하기 위해 임원 3명, 간부 6∼7명 등 10명 정도로 구성된 조직을 이달 중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스크포스의 팀장은 임형규 삼성종합기술원장이 맡는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신수종 태스크포스의 주요 역할은 ▲계열사들이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새로운 블루오션 창출 ▲각사 최고경영자(CEO)와 경영진들이 의사결정하기 어려운 중장기 사업 발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해외사업 강화 등이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10-2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