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20일 이재웅 대표이사가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직에서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다음은 국내업무를 담당하던 석종훈 대표 단독 대표체제로 전환된다. 다음측은 전문경영인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재웅 전 대표이사는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사직 및 라이코스 대표이사직은 그대로 유지한다.
2007-09-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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