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주 4회 운항하던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을 21일부터 7회로 늘려 매일 운항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종도 전 좌석에 개인용 비디오·오디오가 장착된 B777-200ER(303석)로 바꿀 계획이다.
2007-07-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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