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전기등 공공요금 인상 민간전문가가 타당성 검토

수도·전기등 공공요금 인상 민간전문가가 타당성 검토

이영표 기자
입력 2007-05-24 00:00
수정 2007-05-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오는 7월부터 전기·수도 등 공공요금 인상 문제에 대해 민간전문가들이 타당성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재정경제부는 23일 공공요금자문위원회를 설치하는 내용의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차관회의에 상정하고 7월1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행령에 따르면 변호사, 회계사, 대학교수 등 최대 15명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공공요금자문위원회’가 경제부총리 자문기구로 설치된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7-05-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