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은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김기범(51) 메리츠종금 사장을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온 김 내정자는 씨티은행과 헝가리 대우은행, 대우증권 국제사업본부장 등을 거쳐 2001년 7월부터 메리츠종금(옛 한불종금)의 사장으로 재직중이다.
2007-04-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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