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전국 남녀 직장인 931명을 조사한 결과 행복하지 않다고 응답한 직장인은 48.2%인데 비해 행복하다고 한 직장인은 9.8%에 불과했다. 특히 불행하다고 답한 직장인 비율이 2005년 조사에서 40.2%였던 것이 2년 사이 8%포인트 증가했다. 직장인들에게 가장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으로는 ‘일과 직장생활’이 35.1%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경제력’ 32.5%,‘무능력한 인간관계’ 등의 순이었다.
2007-03-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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