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CF] 수중촬영으로 완성한 ‘보르도 매력’

[업계소식-CF] 수중촬영으로 완성한 ‘보르도 매력’

입력 2007-03-09 00:00
수정 2007-03-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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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미소를 머금은 신비로운 분위기의 여인이 보르도 제품의 구석구석을 유영하며 훑어간다. 이에 야구선수 이승엽은 보르도의 매력에 매료된 듯 제품을 주시한다.

이번 삼성전자의 2007년형 보르도 CF는 호주의 한 다이빙 전용 수영장에서 촬영됐다. 신의 대부분이 5미터가 넘는 수심에서의 촬영이라 모델 캐스팅 과정에서 수영테스트를 빼놓지 않았다고.

수중 신이 많아 체력적인 무리가 따르기 때문에 세 명의 모델이 번갈아가며 촬영한 이번 CF는 눈을 뜨고 매혹적인 모습을 보이라는 스태프의 주문에 모델들이 많이 힘들어했다는 후문이다.

2007-03-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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