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대학등록금 인상의 담합 여부와 관련해 예비조사에 들어갔다. 공정위는 학원비 인상 문제에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정위는 또한 사설 학원비 인상 등과 관련,“학원비 인상과 학습참고서의 교재가격에 대해 학부모들의 불만이 높고 언론이 문제점을 지적한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면서 “조사에 나설 단계는 아니지만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7-02-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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