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브랜드로 국내 초저가 화장품 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던 에이블씨엔씨 서영필(43) 회장이 경영 일선에 복귀한다.1년 만에 창업자(지분 24%)의 오너십 체제로 돌아가는 셈이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 1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서 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지난해 1월부터 서 회장은 해외사업에 주력하기로 하고 국내사업은 양순호 대표가 맡아 왔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7-02-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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