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뉴스] OECD 1인당 연간 복권지출액 한국 ‘최저’ 스페인 ‘최고’

[도토리 뉴스] OECD 1인당 연간 복권지출액 한국 ‘최저’ 스페인 ‘최고’

입력 2007-02-05 00:00
수정 2007-0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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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조세연구원에 따르면 2005년 기준으로 OECD 주요국 가운데 가장 많은 복권을 판매한 나라는 미국으로 504억 600만달러어치를 팔았다. 우리나라의 복권 판매액은 28억 4300만달러로 가장 적었다. 판매액을 인구 수로 나눈 ‘1인당 연간 복권지출액’에서는 스페인 국민이 1인당 311달러어치의 복권을 구입해 1위를 차지했다. 우리나라 국민은 1인당 연간 58달러어치의 복권을 구입하는 데 그쳤다. 일본도 73달러 수준이었다.

2007-02-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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