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한화, 최기문前경찰청장 고문 영입 입력 2007-01-05 00:00 수정 2007-01-0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07/01/05/20070105018023 URL 복사 댓글 0 최기문(55) 전 경찰청장이 한화그룹 고문으로 4일 영입됐다. 대기업이 경찰 총수 출신을 고문으로 영입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2007-01-0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