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회장 허창수)이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0억원을 20일 기탁했다. 이와 별도로 계열사인 GS칼텍스는 특별 주문 제작한 1기가바이트(GB) USB 판매 예상 수익금 3억 5000만원을 국제 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에 기부, 저소득층 아동들의 교육에 사용토록 할 계획이다.
2006-12-2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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