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 최장봉 사장은 19일 “기본적으로 우리금융지주의 경영에 만족하고 있다.”면서도 “우리금융의 대주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예보와 경영정상화이행약정(MOU)을 맺고 있는 기관 대부분이 정상화됐고, 우리금융도 정상화 단계에 들어섰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 내년 3월 차기 우리은행장 선임과 관련,“주변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06-12-2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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