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7일부터 슬로바키아 질리나시에 있는 유럽 현지공장에서 ‘씨드’ 생산에 들어간다. 씨드는 유럽에서 디자인되고 생산되는 해치백 스타일의 준중형 신차다.1.6,2.0 디젤모델과 1.4,1.6,2.0 가솔린 모델 등 5개 모델이 나온다. 내년 한해동안 유럽에서만 총 10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2006-12-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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