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뉴오피러스의 지난달 판매량이 1798대로 현대차 에쿠스(1021대)와 쌍용차 체어맨(1039대)을 누르고 대형차 시장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오피러스는 출시 당시인 2003년 5월부터 9월까지 1위를 차지했었다.33개월만에 새 모델이 1위를 탈환한 셈이다. 뉴오피러스는 지난달 총 2615대가 계약됐고, 현재 800여명의 고객이 출고를 기다리고 있다.
2006-07-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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