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태 현대오일뱅크 사장은 30일 “변하지 않는 것이 가장 나쁜 것”이라면서 임직원들에게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 사장은 이날 서울 남대문로 본사에서 열린 창립 42주년 기념식에서 “위기에 빠져들지 않고 지속적인 경영성과를 올릴 수 있으려면 중단없는 경영혁신이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서 사장은 또 “회사의 미래성장 기반 확보와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다시 한번 전사적인 역량을 모으고, 이를 위해 기업내 모든 구성원간 사랑과 칭찬의 문화가 넘쳐나도록 하자.”고 격려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07-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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