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가 출범 1주년을 맞아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GS그룹은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2일간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과 영국 런던과 독일 프랑크푸르트 등 유럽 금융시장을 돌며 피델리티, 싱가포르투자청,JP모건 등 40여개 주요 해외 투자자들에게 경영현황을 설명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해외 로드쇼에는 GS홀딩스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이완경 부사장과 GS칼텍스 경영전략 담당자 등이 참여해 해외의 주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1·4분기 실적과 재무, 유전개발 사업, 임대사업 등 향후 사업계획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해외IR 행사는 허창수 GS 회장이 올해 초 경영원칙으로 설정한 기업 비전인 ‘모두가 선망하는 밸류 넘버원 GS’와 주주 및 투자자 중심의 경영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05-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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