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끌레도르’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스크림의 ‘산뜻한 맛’을 강조했다. 아이스크림 가게에 남자 손님이 들어와 아이스크림을 집는다.“끌레도르? 이거 어떤 맛이에요?”하고 묻자 판매원인 임수정이 갑자기 남자의 볼에 “쪽!”하고 키스 세례를 한다.“이 산뜻한 맛이 말로 되니?”라는 그녀의 마음 속 독백. 이어 남자는 블루베리 끌레도르를 들고 와 “이건 어떤 맛이에요?”하고 능청스럽게 물어본다.
2006-03-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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