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중공업 대표 최길선씨 입력 2006-03-18 00:00 수정 2006-03-1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06/03/18/20060318016010 URL 복사 댓글 0 현대중공업은 17일 주주총회를 열고 최길선 사장을 대표이사로, 박진원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2006-03-1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