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경기고속도로㈜와 서수원∼오산∼평택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을 위한 632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금융(PF) 약정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금융자문사 겸 주간사인 신한은행은 전체 지분의 약 10%를 출자하게 된다. 나머지 90%는 두산중공업 금호산업 대림산업 동부건설 한화건설 등 5개사로 구성된 시공컨소시엄이 출자할 계획이다.
2006-01-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