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중에 유통중인 1000원권과 1만원권 지폐의 인쇄가 지난해말 끝났다.
12일 한국은행과 조폐공사에 따르면 위·변조 방지 기능이 보강된 새 1000원,1만원권이 내년초 발행됨에 따라 한은은 올해 시중에 공급할 기존 1000원,1만원권의 최적물량만 재고로 확보, 지난해말 신권 인쇄를 중단했다.
한편 한은은 이르면 이달중 새 1000원권의 시제품을 일반에 공개하고 새 1000원권부터 인쇄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6-01-1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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