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펌프 전문기업인 윌로그룹의 한국법인인 윌로펌프는 지난 20일 중국 허베이성 친황다오시에 2만평 규모의 펌프모터 공장을 착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시아 최대 생산 규모인 연간 300만대의 펌프모터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되는 이 공장은 내년 10월 완공된다.
2005-10-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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