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유럽 현지 자동차용 타이어공장 대상지역을 검토한 결과 헝가리를 우선협상대상지로 선정하고 현지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투자조건이 협의되면 헝가리에 5억유로 가량을 투자, 생산공장을 건립한 뒤 2007년부터 연간 500만개 규모로 생산할 계획이다.
2005-10-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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