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T는 송혜교의 파격적인 변신으로 화제가 됐던 자사의 제품 에버에 멀티태스킹 기능을 강조한 광고를 새로 내보냈다. 광고는 음악을 들으면서 게임과 문자를 동시에 즐기는 멀티플레이어 폰의 특징을 표현했다. 야구 모자를 눌러 쓴 송혜교의 장난기 어린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에 매력이 한껏 돋보인다.
2005-09-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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