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투신운용은 2일 대표이사에 김석규(45) 전 B&F투자자문 대표를 선임했다.
김 대표는 서울대 국제경제학과 출신으로 한국투자신탁 펀드 매니저, 리젠트자산운용 상무 등을 지냈다.
2005-09-0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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