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트로닉스는 4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승창(54)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 사장은 1977년 대우그룹에 입사한 뒤 ㈜대우의 뉴욕·독일 주재원 근무 등을 통해 폭넓은 해외경험을 쌓았다.1998년 대우전자 홍보담당 임원으로 부임한 이후 최근까지 홍보와 구매·전략기획·법무·해외사업본부장 등을 지냈다.
2005-08-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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