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의 인터넷방송(IPTV) 시범사업 독자 선언 등으로 대립하던 정보통신부와 방송위가 합의점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보통신부와 방송위원회는 27일 정통부에서 회의를 갖고 최대 쟁점인 인터넷방송(IPTV) 시범사업의 공동 추진과 지상파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의 조기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구성 등 관련 분야의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정보통신부와 방송위원회는 27일 정통부에서 회의를 갖고 최대 쟁점인 인터넷방송(IPTV) 시범사업의 공동 추진과 지상파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의 조기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구성 등 관련 분야의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5-04-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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