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CJ인터넷 새 대표 정영종씨 입력 2005-03-12 00:00 수정 2005-03-12 10:2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05/03/12/20050312012003 URL 복사 댓글 0 CJ인터넷은 11일 이사회를 열어 정영종(40) 해외사업담당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정 대표는 LG전자 해외브랜드 팀장 등을 거쳐 지난 2002년 CJ인터넷에 영입돼 해외사업 등을 맡아 왔다. 2005-03-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