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 양반죽 전영옥 편
전문가 모델로 신뢰감을 주는 데 중점을 뒀다. 한식당 ‘산내들네’의 윤옥희씨와 인사동 ‘작은찻집’의 전영옥씨가 그들. 전씨가 “딴 거 없어. 늘 하던 대로 찹쌀과 재료를 처음부터 함께 넣고 끓이는 거.”라고 말한다.‘함께 끓여야 맛이 산다. 동원 양반죽’이란 내레이션과 함께 전씨가 “이거지 이거.”라고 말한다.
전문가 모델로 신뢰감을 주는 데 중점을 뒀다. 한식당 ‘산내들네’의 윤옥희씨와 인사동 ‘작은찻집’의 전영옥씨가 그들. 전씨가 “딴 거 없어. 늘 하던 대로 찹쌀과 재료를 처음부터 함께 넣고 끓이는 거.”라고 말한다.‘함께 끓여야 맛이 산다. 동원 양반죽’이란 내레이션과 함께 전씨가 “이거지 이거.”라고 말한다.
2005-0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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