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의 중국내 합작회사인 베이징현대가 23일 중국 자동차업계 사상 최단기간인 24개월만에 생산누계 20만대를 돌파했다.2002년 10월에 설립돼 그 해 12월부터 쏘나타를 생산하기 시작한 베이징현대는 쏘나타와 아반떼XD(현지명 엘란트라) 두 차종만으로 중국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04-12-2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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