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그룹은 8일 산업은행과 범양상선 인수를 위한 계약식을 갖고 2010년까지 매출액 10조원대의 조선·해운·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고 밝혔다. 범양상선은 이사회를 열어 사명을 ‘STX팬오션’으로 변경하고 새 CI(기업이미지)를 발표했다. 대표이사 회장에는 강덕수 STX회장을 선임했다.
▶관련인사 29면
▶관련인사 29면
2004-11-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