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9일 의사들이 모여 만든 차세대 클리닉센터 ㈜미소래M&C와 클리닉센터 개발에 관한 협약을 맺고 클리닉센터의 전국적인 네트워크 구축에 공동 참여키로 했다.이에 따라 건설사와 의사들이 함께 입지 선정,개발계획 수립,투자자 모집 등 클리닉센터 개발사업에 공동 참여하게 됐다.조만간 공동으로 클리닉센터 전문브랜드를 선보이고 서울과 수도권에서 제1호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2004-09-10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